또한 박성진 웰메이드 영업본부 이사는 2001년 입사해 올리비아로렌 남부영업부장, 웰메이드 상설영업부장 등을 거치며 주요 영업 조직을 이끌어 온 영업 전문가다. 지난 25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안정성과 체계적인 조직 구축을 통한 수익 창출에 지속 성과를 보여왔다. 실적 관리와 조직 운영 측면의 역량을 인정받아 이사로 선임됐다.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세정그룹은 회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리더를 중심으로 조직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세정그룹 관계자는 “올해 임원 인사는 오랜 기간 회사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며 성과를 입증한 인재들을 중심으로 책임과 권한을 부여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적극 발탁해 조직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