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버
이후 컬리에서 물류 자회사인 컬리넥스트마일 대표를 역임하며 새벽배송 물류 인프라 구축을 총괄했다. 또한 라이프·패션 본부장으로서 3P(3자 물류) 사업 및 광고 등 신사업 개발을 이끌기도 했다.
바이버는 지난해 월 거래액 150억원, 누적 거래액 2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 두 번째 오프라인 쇼룸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또한 시계 전문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컨시어지 서비스 ‘바이버 원’과 딥러닝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바이버 AI 렌즈’를 연달아 론칭하는 등 테크(기술) 플랫폼으로의 존재감도 나타내고 있다.
송 CSO는 “과감한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넘버원 타임피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한편, 바이버의 비전인 글로벌 대체투자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제연 바이버 대표는 “송 CSO의 합류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하고, 명품시계를 넘어 대체투자 자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