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이 오브제로…쿠첸 123밥솥, 글로시 퓨어 화이트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1월 21일, 오전 11:47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쿠첸의 대표 스테디셀러 ‘123 밥솥’이 순백의 옷을 입은 우아한 오브제로 재탄생했다.

21일 쿠첸은 123 밥솥의 인기에 힘입어 신규 색상 ‘글로시 퓨어 화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123 밥솥은 기존에 출시된 글로시 아이보리와 글로시 화이트, 매트 아이보리, 다크 실버 등을 포함해 5종의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쿠첸 123밥솥 글로시 퓨어 화이트 색상.(사진=쿠첸)
123 밥솥은 지난해 출시된 뒤 8월 대비 11월 기준 판매량이 91% 증가하며 4개월 연속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 최고 2.2기압 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높였다. 강력한 압력과 온도는 잡곡을 불리지 않아도 부드럽고 찰진 밥맛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혼합잡곡 쾌속 메뉴(콩 미포함)를 기준으로 할 때 약 19분, 백미쾌속은 약 10분 만에 취향에 맞는 밥맛을 완성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이는 글로시 퓨어 화이트 색상은 주방을 예술 공간으로 바꾸는 갤러리 오브제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기존 글로시 화이트와 달리 제품 전체를 순백의 올 화이트 색상으로 적용해 마치 도자기 작품 같은 우아함을 자아낸다는 설명이다. 밥솥 전체 순백 화이트 외관에서 전면부 디스플레이만 블랙 컬러를 적용, 미학적 포인트와 동시에 가독성을 높였다. 6인용과 10인용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쿠첸은 앞으로도 고객의 세분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첸은 123 밥솥 신규 색상 글로시 퓨어 화이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7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 스테인리스 304내솥을 증정하며 6인용 구매 시 찜판을, 10인용 구매 시 저당 트레이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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