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한국투자증권 제공) © News1 이기림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실시하는 1조 5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2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증권 유상증자에 참여해 3만 주를 현금 취득한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5000만 원으로 납입일은 내달 26일이다.
유상증자 규모는 한국금융지주의 자기자본 9조 7345억 원 대비 15.4%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국투자증권은 조달 자금 전액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seungh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