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 뉴스1 DB
공영홈쇼핑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슈퍼소담데이는 기존에 운영하던 소담데이를 확대 개편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구매 고객과 소상공인 협력사 모두에게 혜택을 확대했다. 생방송마다 10명의 고객을 선정해 1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협력사에는 홍보 쇼츠를 무료로 제작 지원해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협력사 대표 혹은 관계자가 직접 출연해 상품 소개와 개발 스토리 등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점도 특징이다.
올해부터 슈퍼소담데이는 공영라방과 유튜브에 동시 생중계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슈퍼소담데이는 소상공인에 더욱 집중해 라이브 방송 출연 경험을 쌓고 자신의 상품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소담데이는 연간 누적 주문액 4억 원을 기록했다.
zionwk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