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삭토스트 제공
달콤함으로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이삭토스트가 1월 26일부터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의 기획전 '29 리미티드 오더'를 통해 과일잼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삭토스트 과일잼은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이삭토스트 소스'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과일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큼직한 과육이 살아 있는 텍스처와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달콤함을 담았다. 라인업은 복숭아잼, 사과잼, 키위잼으로 구성되었으며, 세 가지를 함께 담은 '이삭토스트 과일잼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이번 29CM의 기획전 '29 리미티드 오더'에서는 이삭토스트 과일잼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을 선보인다.
키위잼은 샌드위치 레시피로 유명한 '오베르'와 협업한 전용 레시피와 함께 공개되며, 복숭아잼은 2025년 여름 출시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으로 다시 한번 준비했다.
또한, 각 과일잼은 한정판 스푼 또는 스프레더가 포함된 개별 패키지로 구성되어 명절 시즌 가볍고 감각적인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과일잼은 이삭토스트가 오랜 시간 쌓아온 맛의 노하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29CM 단독 기획전을 통해 특히 키위잼과 특별한 레시피 조합을 소개하게 되어 의미가 크고, 명절을 맞아 일상에 작은 달콤함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