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보, 보험사 최초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4년 연속 1위

경제

이데일리,

2026년 1월 23일, 오전 09:01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AXA손해보험이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간편보험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AXA손해보험)


이번 수상으로 AXA손보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4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며, 간편보험을 포함한 주요 상품군 전반에서 글로벌 종합손해보험사로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각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AXA손보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축적한 비대면 가입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보험 영역에서도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XA손보의 간편보험은 복잡한 건강고지와 진단서 제출, 과거 병력 확인 등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자와 유병력자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AXA손보는 가입 절차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설계하고, 전문 상담원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별도 서류 없이 즉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질문 수를 최소화해 가입 과정에서의 부담도 낮췄다.

이러한 접근은 급속한 고령화 환경 속에서 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동시에, 간편보험 시장 확대를 이끄는 기반이 됐다. AXA손보는 간편보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상품 구조와 보장 범위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을 반영한 대표 상품이 이번 간편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된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이다. 해당 상품은 복잡한 심사 없이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유병력자와 고령층도 최대 80세까지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한 보장 구조에 더해, 암 질병 관련 선택형 보장을 강화해 보장 범위도 넓혔다.

강계정 AXA손보 상품전략본부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4년 연속 수상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AXA손보의 지속적인 혁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며 “급속한 고령화와 노인성 질환 등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충분한 보장을 제공하는 고객 중심 원칙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