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삼성전기 제공). © News1 박주평 기자
삼성전기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95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 9021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4%(4098억 원), 영업이익은 108.2%(1245억 원) 증가했다.
삼성전기는 인공지능(AI)·전장·서버 등 고부가제품 수요가 견조해 AI·서버용 MLCC 및 AI가속기용 FCBGA 등 공급을 확대해 전년 동기보다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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