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송재민 기자] “글라스 기판을 차세대 산업으로, 신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5년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 요소 기술 개발 및 샘플 제작을 통해 다양한 빅테크 고객사에게 프로모션을 진행해왔고 다수의 고객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적기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분기 합작법인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합작법인 설립은 상반기 내에 완료될 것. 글라스 기판의 공급망을 조기에 구축하고 협업 중인 주요 거래선의 니즈에 맞춰 글라스 기판 시장 선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