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수주는 전기차(EV) 시장의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우려 속에서도 지아이텍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건재함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고객사가 기존 양산 라인에서 검증된 지아이텍 제품을 다시 선택해 기술적 신뢰를 공유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재확인했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번 북미 향 대규모 수주는 당사의 기술력이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시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고객사와의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026년 실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