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에 따르면 지난 22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경기도 고양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 200kg을 전달했다.
협회는 당일 전임 및 신임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을 쌀 화환으로 받았다. 각계로부터 총 1390kg에 이르는 쌀을 접수받았다. 이 쌀은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황성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과장은 “설을 앞두고 이렇게 쌀 기부를 해 줘 감사하다”며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담치킨은 26년 한 해를 본격적인 사회봉사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봉사 활동을 적극 개발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