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산업통상부가 집계한 주요 26개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업태별 매출 비중 변화. (표=산업부)
산업통상부가 집계한 주요 26개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업태별 매출 비중 변화. (표=산업부)
온·오프라인 업체 간 성장 격차가 이어지면서, 이들 26개사 기준 온라인 매출 비중도 2020년엔 절반 이하(48.2%)였으나 지난해는 59.0%에 이르렀다.
특히 백화점(4.3%↑)과 편의점(0.1%↑), 준대규모점포(SSM·0.3%↑)는 소폭이나마 전년대비 매출 증가 흐름을 유지했으나, 대형마트(4.2%↓)는 온라인 쇼핑 증가 흐름의 직격을 맞았다. 2년 연속 매출 감소다. 지난해 월별 추이를 봤을 때도 설(1월)과 추석(10월)을 빼면 매월 감소 흐름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