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 성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고객 수요 충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장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생산량 극대화를 최대한 추진하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해 준공한 M15X의 10나노급 5세대(1b) 신규 생산능력(캐파)을 증설하고 있으며, 수율 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일반 D램과 낸드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선단 공정인 10나노급 6세대(1c) 공정과 321단 전환 속도를 앞당기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 2025년 4분기 컨퍼런스 콜.
SK하이닉스 이천본사. (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