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부동산은 토지 2억7364만원, 건물 29억5206만원으로 신고됐다. 토지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이며, 건물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 아파트(서울 서초구 우면동 대림아파트) △본인 소유 상가(서울 성동구 금호동) △본인 소유 상가(서울 중구 의주로1가) 등이다.
금융자산 중 증권은 13억6099만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본인 상장주식 10억5920만원, 본인 회사채 1억원, 본인 비상장주식 3370만원, 배우자 상장주식 6783만원, 장남 상장주식 1억27만원이다. 이 가운데 본인의 국내 상장주식과 회사채는 취임 후 전량 매각 완료로 신고됐다.
채권은 20억8920만원으로 △본인 기타 13억2920만원(개인투자조합·벤처투자조합) △본인 사인간채권 6억원 △배우자 기타 1억3000만원(개인투자조합) △장남 기타 3000만원(개인투자조합) 등이다.
동산 가운데 자동차는 4964만원으로 본인 소유 3대와 장남 소유 1대가 포함됐다. 금 및 백금은 4억4728만원으로 배우자가 보유한 금 24K 3000g을 신고했다. 보석류는 1억4100만원으로 배우자 소유의 목걸이, 다이아반지, 다이아목걸이, 다이아귀걸이 등이 포함됐다. 회원권은 1억6300만원으로 본인 및 배우자 헬스(스포타임) 회원권이다.
채무는 4000만원으로, 본인 건물임대채무로 신고됐다. 가족 사항으로는 장녀가 독립생계유지를 사유로 고지거부로 기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