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오토에버)
사업 부문별로 보면 SI(System Integration) 사업 부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9.6% 증가한 1조 6572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완성차 차세대 ERP 시스템의 해외 전개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확대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ITO(IT Outsourcing) 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8.4% 증가한 1조 7672억원을 기록했다. 그룹사 IT 운영과 커넥티드카 서비스(CCS) 운영 확대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차량 소프트웨어(SW)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8277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