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미간을 잔뜩 찌푸린 해롤드 대표는 “오늘 경찰 조사에서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also fully cooperate with the police investigation”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후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한편, 로저스 대표는 지난 5일과 14일 두 차례 경찰의 소환 요구를 거부한 끝에 이날 처음으로 소환 조사에 임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