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지난해 칠러 사업 전체적으로는 힘든 한 해였지만, 데이터센터향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본격적인 수주 확대와 기확보된 해외지역향 데이터센터 칠러 공급 등으로 상당한 수주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원 LG’ 역량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강화하고자 한다.
데이터센터 사업 포함한 칠러사업 전체 2027년 매출 1조원 목표도 순항 중이다.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매출과 수익 성장 지속해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