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이스 생초콜릿 두바이 스타일’, ‘두바이 쫀득 쿠키’ 등을 연달아 출시하며 두바이 디저트 열풍을 주도하는 로로멜로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인과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로로멜로의 두바이 디저트 라인업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대표 제품은 ‘두바이 쫀득 쿠키(2개입)’다. 이 제품은 100%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원물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으며,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마시멜로의 쫀득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신제품 ‘미니 두바이 쫀득 쿠키(4개입)’를 최초로 공개한다. 기존 두바이 쫀득 쿠키는 제품 크기가 커서 먹기 부담스럽거나 섭취가 불편하다는 고객 피드백을 수렴해 언제 어디서든 즐기기 좋은 미니 사이즈로 기획됐다.
로로멜로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프라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미니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보인 것처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