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141.11포인트(p) 떨어진 1316.75로 나타났다.
노선 별로 보면 미주 동안은 1FEU(12m 컨테이너 1개)당 2605달러로 전주 대비 291달러 하락했다. 미주 서안은 1867달러로 전주 대비 217달러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노선은 1TEU(20피트컨테이너)당 1418달러로 전주 대비 177달러 떨어졌으며, 지중해 노선은 전주 대비 332달러 하락한 2424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노선은 1TEU당 전주 대비 291달러 떨어진 997달러, 남미 노선은 22달러 내린 1131달러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노선은 159달러 하락한 870달러를 기록했다.
HMM 컨테이너선.(사진=H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