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르디메크르디’의 아동 라인인 ‘마르디메크르디 레쁘띠’ 팝업매장을, 8층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참여하는 신학기 백팩 팝업매장을 연다.
센텀시티점 6층에서는 유아동 니트 브랜드 ‘메론스위치’, 대구점 7층에서는 인기 주니어 패션 브랜드 ‘스쿨더키퍼스’ 팝업 매장을 지역 상권 최초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신세계백화점 앱 푸시 알림 수신 고객에게는 아동 브랜드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5000원 상당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명품, 패션,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200만·300만·500만·10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를 신백 리워드로 돌려준다.
신학기 맞이 인기 브랜드 상품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틀그라운드 ‘룰라비 스프링 플라워 스쿨백 세트’(26만 6000원), 캉골키즈 ‘조세 백팩 세트’(20만 9000원), 뉴발란스키즈 ‘2010 시리즈’ 운동화(14만 90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이커머스 플랫폼 ‘비욘드 신세계’에서도 인기 아동 브랜드의 신학기 스쿨룩 상품과 온라인 전용 혜택을 함께 선보인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저출생으로 자녀 수는 줄었지만, 한 명의 자녀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려는 소비 성향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