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제공)
이마트(139480)가 오는 11일까지 총 300톤 규모의 역대급 갈비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을 통해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까지 한자리에 모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달콤한 양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양념갈비의 대표주자 '한돈 LA식 갈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와 '양념 LA식 갈비'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가로 판매한다.
명절 기간 필수 상차림 메뉴인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호주산·미국산 LA식 갈비'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미국산 냉장 칼집 갈비살'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마트가 지난 12월,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이색 갈비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뼈있는 닭갈비 구이'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양고기 상품인 '호주산 냉장 프렌치랙·숄더랙'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가에 제공한다.
갈비와 찰떡궁합을 이루는 신선한 식재료도 특가에 선보인다.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표고버섯', '제주 세척당근', '건대추', '신고배' 등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동안,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인 '미국 LA 2인 여행권'(1인)을 비롯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2명), '이마티콘 1만원'(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임승현 이마트 수입축산 팀장은 "총 300톤 규모 역대급 물량을 확보해 고객이 체감 가능한 가격으로 크게 낮췄다"며 "LA 여행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고물가 시대에서도 집에서도 부담 없이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