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15.2% 성장한 4조9636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6175억원으로 전년보다 9.2% 늘었다.
코웨이는 국내에서 정수기 렌털 계정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해외에선 신규 법인 고성장이 매출을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국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사업 확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성장이 두각을 보였다는 평가다. 비렉스는 국내외에서 매출 7199억 원을 기록했다. 또 글로벌 확장 전략에 따라 비렉스의 해외 론칭과 신제품군 출시가 이어지며 해외 매출 비중이 40% 수준으로 확대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올해도 차별화된 혁신 제품과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를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코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