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NH농협카드 임직원 실천 결의대회’에서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가운데) 및 NH농협카드 임직원 일동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NH농협카드)
이번 결의대회는 농협카드의 지속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손익 중심 실행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직원 의식제고를 바탕으로 ‘정보보호 실천’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고객신뢰 회복 및 금융사고 근절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농협카드 임직원 일동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신성장’,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 달성과 ‘정보보호 및 금융사고 근절’을 다짐하며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 3·6·9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해 고객정보 유출 사례와 관련 법규를 바탕으로 개인(신용)정보보호교육을 진행하는 등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환 농협카드 사장은 “결의의 이행을 행동으로 중명하며, 매 순간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겠다”며 “지속성장과 실행력 강화에 힘씀과 동시에 고객정보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