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 두바이 디저트 강화…7개 브랜드서 집중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2월 06일, 오전 09:08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HDC아이파크몰은 용산점 리빙파크 ‘도파민 스테이션’에 위치한 7개 디저트 브랜드에서 두바이 스타일 제품들을 일제히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HDC아이파크몰
브랜드별 베이킹 철학에 두바이 초콜릿과 카다이프 식재료를 접목, 색다른 조합을 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우선 ‘아모르나폴리’는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에 풍미를 더한 두바이 칸놀리를, ‘부창제과’는 두바이 호두과자를 내놓는다.

‘비포블루밍’은 두바이롤을 선보이며, ‘프랑스루브르바게트’는 달콤한 두바이 디저트를 미니김밥 모양으로 재해석했다. ‘이웃집통통이’는 ‘두바이 쫀득빵’을 출시한다.

마지막으로 ‘아벡쉐리’는 피스타치오를 듬뿍 채운 두바이 소금빵을 공개했고, ‘포동푸딩’은 두바이 쫀득쿠키를 선보인다.

아이파크몰은 도파민 스테이션 외에도 내부 디저트 전용 팝업스토어 공간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두바이 쫀득쿠키를 추가로 배치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아이파크몰 어디를 걷더라도 두바이 열풍을 체험할 수 있다.

김윤호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단순히 음식을 사 먹는 행위를 넘어 전 세계적인 디저트 트렌드를 아이파크몰만의 감각으로 탐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코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다채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이 매일 찾고 싶은 도심 속 거대한 미식 놀이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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