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판테딘 튼살 크림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는 '그린핑거 판테딘 튼살 크림'을 출시하며 더마 스킨케어를 확장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임산부와 성장기 청소년 등 잦은 체중 변화를 겪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임신 때 나타나는 피부 변화는 속 건조와 유분 증가, 피부 탄력 저하를 동반해 피부 내부의 콜라겐 결합을 약화시킨다. 이때 발생하는 붉은 살 흔적이 만성 튼살로 자리 잡으면 원래 피부로 돌아가기 쉽지 않기 때문에, 사전 케어가 더욱 중요하다.
연구 개발에만 2년 이상을 투자한 제품의 핵심은 더마 프로텍티브 콤플렉스 기술이다. 유한킴벌리는 판테놀과 비타민 B12를 배합한 판테딘 성분이 피부 보호와 속 보습을 돕고, 피부 건강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튼살로 인한 붉은 선을 개선하는 기능성에 대해 식약처 허가를 받았고,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약 4주 만의 튼살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향료 무첨가 저자극 포뮬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14일 누적 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 테스트를 통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번 덧발라도 산뜻하게 흡수돼 사용감도 뛰어나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20년의 영유아 스킨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기를 낳고 돌보는 엄마의 피부 고민까지 고려해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더마 스킨케어 설루션을 확대해 가겠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