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가운데)이 협력 중소기업인 해강에이스 부스를 찾아 대화하고 있다. (사진=남부발전)
지난 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구자균 전기산업진흥회 회장,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등 전기·에너지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남부발전 등 발전 6개사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중소기업 지원에 역점을 두고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발전사 공동 구매상담회 △협력 중소기업관 운영 △발전사 컨퍼런스 △발전사 홍보관 도슨트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홍보 부스에서는 국내외 참관객을 대상으로 도슨트 투어를 진행해 발전공기업의 현황과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렸으며, 현장 이벤트 등을 병행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