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공).
유통업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식재료와 제수 용품을 할인 판매하고,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8일까지 시그니처 할인 행사 '통큰데이'를 열고 제수용품과 가족 먹거리를 폭 넓게 할인한다.행사 대표 상품으로 '소 LA 갈비'(각 1㎏/냉동)와 '활(活) 대게'(100g/러시아산)를 초저가에 선보인다.
제사에 필요한 전 필수자료인 '행복생생란'(특란/30입/1.8㎏/국산)은 5000원 대에, '국내산 갈비/등갈비 가성비 진공팩'(각 100g)을 1000원 대 안팎으로 선보인다. '제수용 황태포 2종'은 각 6000~7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이달 11일까지 진행하고딸기 전 품목과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할인하고 미국산 백색 신선란을 5000원대에 선보인다.
또한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냉동 LA식 꽃갈비 등을 할인 한매하며, 차례 음식에 필요한 부재료인 두부와 '햄·맛살·단무지·곤약'(9종), '풀무원/CJ 적전류'(9종), '냉동 손질 수제 동태살·대구살', 튀김·부침가루, 해표 식용유·백설 2배 바삭 콩기름, 롯데 백화수복 골드도 특가에 마련했다.
타비오 팝업스토어.(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004170)백화점 강남점에서는 일본 프리미엄 양말 브랜드 '타비오'의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15일까지 진행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 또는 지인과 가족들에게 선물할 고품격 양말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전품목에 대해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단독 기프트 패키지를 통해 10~15% 할인을 받고 선물포장도 가능하며,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힐즈 매장에서만 가능한 자수 서비스도 도입했다.
롯데아울렛·몰은 22일까지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Holiday MOVE Festa)를 열어20여 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F/W 시즌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총 20개 스포츠 브랜드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신학기 시즌을 맞아 키즈 브랜드의 아동 책가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겨울 아우터 역시 최대 50% 할인한다. 삼성물산에서는 13~18일, 한섬에서는 22일까지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069960)은 8일까지무역센터점은 5층 팝업 스튜디오에서 압착 파우치 전문 브랜드 '브랜든'(BRANDEN) 팝업스토어를 열고, 여행용 압축 파우치와 가방 등 브랜든의 대표 상품 일부를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판교점은 같은 기간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락앤락', 세라믹 그릇 전문 브랜드 '오덴세',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스틸웍스' 등 11개 리빙 브랜드가 참가하는 '키친·테이블웨어 특가전'을 진행,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제공).
ysh@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