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런 보자기 이미지를 피자 박스에 구현한 설 특별 피자박스는 이날부터 2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도미노피자 구매 모든 고객이 설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22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콘셉트의 프리미엄 피자 박스를 선보인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추석의 의미를 담은 가윗날 피자박스, 2024년엔 한글날 맞이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여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설 특별 피자박스는 마치 선물을 들고 고향에 찾아가는 듯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