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에서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진유일 선덕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NH농협카드, 마스터카드 임직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카드)
선덕원은 1965년에 창립된 이동복지시설로,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농협카드는 이정환 사장과 봉사단이 농협쌀 600㎏과 떡국떡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NH농협카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단의 적립금 및 마스터카드의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이정환 H농협카드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포근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카드는 NH농협금융·NH농협은행 등에 이어 10번째로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이후에도 범농협 계열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내 봉사단이다. 매년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소외계층 나눔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