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 농협카드 대표, 사회복지시설에 우리 쌀·떡국떡 기부

경제

이데일리,

2026년 2월 09일, 오후 01:23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NH농협카드가 지난 6일 범농협 차원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찾아 우리쌀,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에서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진유일 선덕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NH농협카드, 마스터카드 임직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카드)


선덕원은 1965년에 창립된 이동복지시설로,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농협카드는 이정환 사장과 봉사단이 농협쌀 600㎏과 떡국떡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NH농협카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단의 적립금 및 마스터카드의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이정환 H농협카드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포근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카드는 NH농협금융·NH농협은행 등에 이어 10번째로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이후에도 범농협 계열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내 봉사단이다. 매년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소외계층 나눔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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