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 모습. 2020.2.27 © 뉴스1 성동훈 기자
대신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129억 8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7.7% 증가했다고 9일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955억 4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53.5% 확대됐으며, 매출액은 5조 846억 1300만 원으로 2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위탁수수료와 운용수익 증가 및 기업신용공여 이자수익 실적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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