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의 ‘2026 뉴이어 컬렉션’과 국내 파티시에 브랜드와 협업한 초콜릿·카스텔라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했다.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발렌타인데이 기간 동안 초콜릿 브랜드 중심의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초콜릿 외에도 구움과자, 카스텔라, 양갱 등으로 디저트 라인업을 확장했다. 특히 40~60대 고객층의 디저트 구매 비중이 전체의 60%에 달하는 점에 주목해, 곶감·김부각·정과 등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헬시플레저’ 디저트 상품을 강화했다. 개별 포장과 보관 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연휴 기간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0만원 이하의 디저트 와인도 함께 제안한다. 포트와인과 모스카토, 스파클링 와인 등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의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설렌타인을 맞아 초콜릿을 넘어 디저트 전반으로 선물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며 “연인뿐 아니라 가족 간 선물 수요까지 아우르는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