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마트)
과일 선물세트는 용량을 줄여 휴대성을 강화했다. ‘정성담은 혼합과일 세트’는 기존 4kg에서 3kg으로 축소해 3만 9900원에 판매하며, 페루산 애플망고 핸드캐리형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수산 선물세트는 손잡이 보냉백을 적용한 문어 세트, 항공직송 생연어 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견과류 선물세트는 가성비를 앞세웠다. 하루한줌·데일리넛츠 등 인기 상품을 2만~3만원대에 판매하고, 일부 상품은 1+1 혜택을 적용했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역시 1+1 행사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더해 1~3만원대 가격으로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귀성길 이동 부담을 줄이고 명절 직전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휴대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실속형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를 확대했다”며 “막바지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춘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