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기 지급으로 1000여 개의 협력사는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대금을 수령하게 되며 총 규모는 약 250억원에 이른다. 2020년 9월 제도 도입 이후 지속해온 이 행보는 명절 기간 자금 수요가 몰리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한 결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파트너사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0일, 오후 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