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아한형제들)
발렌타인 마켓은 최근 B마트 내 간식 카테고리 성장세에 맞춰 기획됐다. 지난 1월 기준 B마트 간식 카테고리 주문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3% 증가했고, 고객 수 역시 20.9% 늘었다. 신선식품과 생필품에 이어 간식이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기획전에서는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소사이어티’의 B마트 단독 상품을 비롯해 유튜버 여수언니의 ‘봄날엔 요거꿀떡’,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단독 상품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들이 판매된다. 이 외에도 30여 개 브랜드의 초콜릿 제품이 함께 준비됐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일일특가 상품이 운영되며, 일일특가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뷰티 아이템이 증정된다. 또 B마트 운영 지역 전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전 상품 5%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카드 공유하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효진 우아한형제들 커머스부문장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B마트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소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간식 카테고리 성장 흐름에 맞춰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빠른 배송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