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대상 자동차.(사진=국토교통부)
기아 봉고Ⅲ EV 2만5078대는 전동식 진공펌프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한 진공펌프 작동 불량으로 제동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으로 오는 2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K8 등 16차종 6만9137대는 계기판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계기판 꺼짐이 발생하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이날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비엠더블유 i5 eDrive40 등 13개 차종 9914대는 에어컨 컴프레셔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고전압시스템이 차단돼 시동이 꺼질 가능성으로 이달 4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