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농수산대학 전경. © 뉴스1 DB
한국농수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올해 스마트농업, 과수, 채소, 축산, 임업 등 15개 과정에 7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농어업인과 지역주민의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시설 채소와 한우 위주의 교육 분야를 양돈, 양계, 양봉, 산림, 관상어 및 농업경영 등으로 다양화했다.
교육과정별 교육 내용, 모집 일정, 모집 자격 등은 한농대 누리집(www.af.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누리집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평생교육원에 메일·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한농대 평생교육원에서는 농어업인, 지역주민 등의 수요를 받아서 다양한 농어업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했다"라며 "농어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uni121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