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회계 기준에 따라 양도 완료한 급식사업을 중단사업으로 분류하고 이를 제거한 실적을 발표했다”며 “연간 누적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신세계 푸드는 비효율 사업을 정리하는 한편 각 사업 부문의 본업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식품 B2B 전문기업’의 비전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1일, 오후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