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두산에너빌리티제공)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76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0%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 증가한 1조 7058억 원, 당기순이익은 2052억 원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자회사들의 영업이익이 줄어든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jinny1@news1.kr
뉴스1,
2026년 2월 11일, 오후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