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하고 제작한 380MW급 가스터빈 제품.(사진=두산에너빌리티)
지난해 수주액은 14조 7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북미 가스터빈, 복합 EPC 프로젝트 등이 수주액 상승을 견인했다.
수주잔고는 23조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약 3배 규모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복합화력 프로젝트 공정 확대와 원자력·가스 등 핵심 사업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증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향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너빌리티 부문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수주액은 올해 13조 3000억원에서 2030년 16조 4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올해 7조 4000억원에서 11조 70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