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관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사진=삼성전자)
김용관 경영전략총괄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지원팀장, DS 부문 기획팀장, 미래전략실 경영진단팀 담당임원, 사업지원태스크포스(TF) 담당임원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DS부문 경영전략총괄을 맡고 있다.
이번 주총에서는 허은녕 서울대 교수의 감사위원 선임 건도 상정된다.
허은녕 내정자는 1996년부터 서울대 공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 세계에너지경제학회 부회장,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 등을 거쳤고, 현재는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한국에너지법연구소 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외에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은 이번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해 이 회장은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사건 관련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는데, 재계에서는 이후 이 회장이 사내이사로 복귀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