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의 전당 포스터(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는 말박물관 소장 유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굿즈를 판매하는 '마(馬)니아의 전당' 팝업스토어를 이달 14일부터 3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소는 렛츠런파크 서울 말박물관 내 럭키빌 정문 앞이다.
뮤지엄 굿즈는 박물관·미술관의 유물과 전시 콘텐츠를 현대 디자인으로 활용한 상품이다.
판매 품목은 대표 경주마(트리플나인·닉스고 등)를 모티브로 한 키링 2종과 말박물관 소장 유물의 문양을 재구성한 디자인 스카프 등이다.
트리플나인·닉스고는 각각 국내 대표 경주마와 세계 챔피언 경주마다.
팝업스토어에서 4만 원 이상 구매 시 말 피규어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말박물관의 유물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반영해 말과 경마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