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지분율 0.29%p 상승

경제

이데일리,

2026년 2월 13일, 오후 05:09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이마트 지분율이 28.56%에서 28.85%로 소폭 확대됐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진=신세계그룹)
13일 이마트는 정 회장의 지분율이 직전 28.56%에서 0.29%포인트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정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796만 493주로 기존과 동일하지만, 자기 주식 소각으로 총 발행주식 수가 줄어든 영향이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지난해 4월 15일 자사주 소각으로 인해 2787만 5819주에서 2759만 5819주로 28만주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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