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사진=에이피알)
설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신제품 ‘부스터 브이롤러’까지 포함했다는 점이다. 부스터 브이롤러는 정교한 롤링을 통해 얼굴 라인을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부스터 진동 클렌저 헤드’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를 출시하며 클렌징부터 기초 케어, 탄력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10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가성비와 효율성을 극대화한 결합형 제품 구성을 내세웠다. 공식 홈페이지 기준 부스터 브이롤러와 미니 플러스 구성 판매가는 최저 15만9900원, 진동 클렌저와 미니 플러스 구성은 최저 14만9900원에 판매된다. 베스트셀러인 부스터프로 핑크는 최저 29만3000원, 울트라튠 40.68 리퍼특가는 최저 19만5000원에 판매 중이다. 설날 선물용 에이지알 스페셜 기획세트는 미용기기와 병행해서 사용할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화장품과 함께 구성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명절 기간 흐트러지기 쉬운 얼굴 붓기와 탄력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유인나 미용기기’로 알려진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도 설을 맞아 공식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톰더글로우 시그니처.(사진=앳홈)
앳홈 관계자는 “앞서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서 더글로우 시그니처 누디핑크 모델은 방송 시작 1분 만에 준비수량 500대가 완판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장나라를 모델로 내세운 EOA도 설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OA는 오는 3월1일까지 설 맞이 선물 기획전을 진행하는데 풀쎄라 프로+풀텐자 2개 기기 구성은 쿠폰 적용시 최저 98만원(공식 홈페이지 기준), 풀쎄라+풀써마 구성은 86만8000원에 판매된다. 단품으로는 풀써마 32만9000원, 풀텐자 45만9000원, 풀쎄라 프로 58만9000원 등에 판매되고 있다.
(사진=EO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