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KBIS는 글로벌 65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다. 올해는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일상을 만들다’(Enabling Better Living)를 주제로 약 112평 규모의 전시를 마련하고, 한층 고도화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냉장고, 세탁건조기 등 최신 비스포크 AI 가전을 소개했다.
또 데이코의 럭셔리 빌트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전시 연출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굴곡진 벽면에 컬럼(Column) 냉장고가 완전히 숨겨지는 연출로 인테리어와 가전이 매끄럽게 연결되는 조화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 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을 위해 체험거리를 마련했다. 관람객들이 전시장 입구에서 사진을 찍으면, 드로잉 로봇이 관람객의 얼굴을 스케치해 스티커로 제작해 제공한다.
(사진=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