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회수한 보냉가방은 세척 후 결식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4000점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참여 가능하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8일, 오후 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