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영업 규율도 대폭 강화된다. 이용자 예치금은 별도 분리 보관하도록 하고, 이해상충 행위를 제한하는 규정을 명문화했다. 발행 단계에서는 증권신고서 제출 대신 백서 공시를 의무화하되, 허위 기재 시 손해배상 책임을 지도록 해 투자자 보호 장치를 보완했다.
업계 관심이 쏠린 스테이블코인에는 발행 인가제를 적용하고, 유통 물량에 상응하는 ‘100% 준비자산 확보’를 의무화했다. 준비자산은 별도로 관리하도록 해 가치 훼손 위험을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태스크포스는 오는 24일 추가 논의를 거쳐 세부 조항을 확정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