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가 3월 신학기를 맞아 25일까지 키즈 식기류와 가방, 실내화 등 주요 신학기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키즈 식기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과 개학을 앞둔 2월달에 구매가 크게 늘어나는 편이다. 롯데마트는 대표 상품으로 '넘버블록스 올인원 교정 젓가락 세트'·'디즈니 주토피아2 교정용 젓가락·스푼 케이스'를 3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신학기 필수 품목인 가방과 실내화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가방 10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불어 나이키 가방 5종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라인프렌즈', "쿠로미', '캐치티니핑' 등 캐릭터 실내화를 1만 원 초중반대 가격에 선보인다.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상품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린백’ 브랜드 책상용 의자 4종은 각 1만 원 할인 판매하며, 롯데마트 제타에서는 해당 가격에서 1만 원 할인 혜택을 단독으로 제공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학기를 맞아 체험형 강좌도 마련했다.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는 '볼꾸'(볼펜 꾸미기)와 '백꾸'(가방 꾸미기) 특강을 운영한다. 접수는 2월 말까지 롯데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태은 롯데마트·슈퍼 Home부문장은 "신학기를 앞두고 식기류와 가방, 실내화 등 주요 신학기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신학기 용품 할인 프로모션 외에도 체험형 강좌를 준비한 만큼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