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5600선 돌파하며 최고치 기록…삼성전자 '19만 터치'

경제

뉴스1,

2026년 2월 19일, 오후 04:20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86% 오른 19만원, SK하이닉스는 1.59% 오른 89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86% 오른 19만원, SK하이닉스는 1.59% 오른 89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도 5%에 가까운 강세를 보였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이날 4.86% 오른 19만 원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처음으로 '19만전자' 기록을 세웠다. SK하이닉스(000660)도 1.59% 상승한 89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70.24포인트(p)(3.09%) 상승한 5677.2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4.63포인트(p)(4.94%) 상승한 1160.71로 마감했다. 2026.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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