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엔 개원 세미나 포스터 © 뉴스1
동물병원 전용 이미징 장비 및 전자차트 기업 우리엔(대표 고석빈)이 오는 3월 15일 '제3회 우리엔 개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 우리엔에 따르면 경기 화성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올해 첫 개원세미나다. 이전 세미나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콘텐츠 전반을 한층 강화했다.
개원을 준비 중인 예비 원장은 물론 개원 초기 운영에 대한 고민이 있는 원장까지 참여 대상도 확대했다. 성공한 병원들의 차별화 전략과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병원만의 강점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엔은 AI음성인식진료기록(weVoice)이 상담 대화를 SOAP 형식으로 자동 정리함으로써 수기 작성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진료 집중도를 높였다. 심훈섭 우리엔 플랫폼사업본부 상무는 이를 운영하는 방법부터 환자의 과거 진료 이력을 핵심만 요약하는 기능, AI건강검진리포트(CLAiR)를 활용해 차트 내 검사 기록을 기반으로 건강검진 리포트를 5분 내 완성하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김영범 본동물의료센터 원장, 박승훈 뿌리동물치과병원 원장, 강철원 공원옆동물병원 원장등이 강사로 나서 진료 현장에서 AI 적용 경험을 공유한다.
지난 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은 동물병원 마케팅 강의도 한층 강화했다. 강의는 △개원 초기 필수 마케팅 세팅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운영 △디자인 툴을 활용한 자체 제작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외부 마케팅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도 원장이 직접 병원 홍보와 고객 관리 채널을 운영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덴탈 CT(DCT)를 도입해 병원의 진료 경쟁력을 강화한 실제 성공 사례 강의도 마련했다. 주 내용은 △DCT 도입 전후 진료 구조 변화 △치과·구강 진료 수익 모델 구축 사례 △보호자 설명과 신뢰도 향상 포인트 등이다. 장비 도입이 병원만의 강점이자 수익 구조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한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AI음성인식진료기록, AI건강검진 및 동물전용 CT와 프리미엄 DR 테이블 장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참가자 대상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엔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일은 줄이고 매출은 늘리는 동물병원 전용 AI의 장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글로벌 마켓에서 입증된 최고 성능의 CT 및 DR 장비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3회 우리엔 개원세미나는 다음달 12일까지 카카오톡 채널과 네이버폼 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엔으로 문의하면 된다.[해피펫]
news1-100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