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에너지솔루션)
이번 회사채는 2년물, 3년물, 5년물, 10년물로 구성돼 있으며 발행 신고금액은 총 4000억원 규모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이 결과에 따라 증액 발행을 검토할 계획이다. 발행가액, 확정 이자율 등 구체적 요건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023년 1조원 규모의 첫 회사채를 발행한 이후로 매년 안정적인 발행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1조6000억원, 8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산업 내 선도적인 시장지위를 인정받아왔다. 이에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등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A0(안정적) 평가를 받았다.









